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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바다가양식사업소들 다시마생산에 진입,성과 확대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과업관철에 떨쳐나선 수산성산하 각지 바다가양식사업소들에서 다시마생산에 진입하여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서해지구의 바다가양식사업소들에서 16일까지 다시마모내기를 결속하고 솎음생산에 들어가 매일 수백t의 다시마를 생산하고있다.
지난해말 방대한 면적에 달하는 다시마모내기를 진행한 각지 바다가양식사업소들에서 새해에 들어와서도 날바다와 싸우며 다시마모내기와 비배관리를 짜고들었다.
바다나물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 지난해보다 양식장면적이 늘어난데 맞게 부족되는 자재들을 자체로 마련하여 다시마생산을 다그치고있다.
구미포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도 종업원들이 떨쳐나 백수십정보의 양식장들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옹진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는 전마선들의 가동률을 최대로 높이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운동,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리며 다시마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43187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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