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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시에서 겨울철농민휴양 시작

(개성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송악산기슭에 자리잡고있는 개성시송악산휴양소에서 겨울철농민휴양이 시작되였다.

휴양소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농업근로자들이 아무런 불편이 없도록 휴식과 문화생활조건을 원만히 보장하는데 힘을 넣었다.
지금 휴양소에서는 뜻깊은 지난해 알곡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한 개성시 룡산, 해선, 송도, 삼성협동농장의 모범적인 농업근로자들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다.
휴양생들은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들과 개성남새온실, 버섯공장 등 시안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흰눈덮인 송악산에로의 등산과 력사문화유적들에 대한 참관, 선수들과 응원자들의 드높은 열기속에 진행되는 탁구, 배구, 바줄당기기 등의 체육경기들은 휴양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있다.
군중문화오락실은 장기와 바둑, 윷놀이판을 펼친 농업근로자들로 흥성이고있으며 산뜻하게 꾸려진 식당의 식탁마다에는 련일 색다른 음식들이 올라 휴양생들의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그들은 농업생산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도 서로 나누면서 휴양의 나날을 즐겁게 보내고있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ormods/821204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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