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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중당 민족적화해 가로막는 미국과 보수세력 규탄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민중당 경상남도당위원장이 18일 경상남도청에서 민족적화해와 조선반도평화실현을 가로막는 미국과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그는 최근 미국과 《자유한국당》이 조선반도의 평화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망동을 부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트럼프가 남북대화에 찬성하는것처럼 놀아대면서도 뒤에서는 민족분렬을 고착시켜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지배력을 유지하려는 이중적이고 기만적인 속심을 드러내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자유한국당》이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남북단일팀구성 등을 반대해나서면서 민족의 화해와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가로막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미국이 북에 대한 군사적위협을 중단하고 평화협정체결을 위한 북과의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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