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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강경화외교부장관의 《북핵문제해결》망발 단죄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외교부 장관 강경화가 미국이 반공화국압살포위망을 강화하기 위해 카나다에서 연 추종세력들의 외교당국자회의에 참가하여 《핵문제해결》이 선차적이라느니, 《비핵화대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느니 하는 수작질을 늘어놓았다.

이보다 앞서 미국무장관과의 전화통화에서도 강경화는 그 무슨 《북핵문제해결의 동시추진》에 대해 력설해댔다.
2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용납 못할 민족적수치이고 매국적추태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문제는 강경화의 망언이 순수 그의 개인적소견이 아니라 동족대결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한 남조선당국의 구태의연한 립장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민족내부문제를 외부에 들고다니며 부산을 피워야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그것은 조선반도에서 극도의 긴장격화를 꾀하는 외세에 민족내부문제에 끼여들수 있는 구실을 더해줄뿐이다.
남조선당국은 저들의 불손한 태도가 어떤 불미스러운 결과를 가져오겠는가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하며 이제라도 제 정신을 가지고 민족문제해결에 림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126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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