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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님과 일화(626)

완성시켜주신 대렬동작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36(1947)년 7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중앙보안간부학교(당시)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창 대렬훈련중인 학생들의 모습을 대견하게 바라보시다가 대렬안에 있는 한 학생에게 훈련하기 힘들지 않는가고 다정히 물으시였다.
힘들지 않다고 대답올리는 그를 보시며 대렬훈련이 아주 중요하다고, 대렬훈련을 잘해야 군인으로서의 대렬적면모가 서게 된다고, 동무들은 앞으로 지휘관이 될 사람들인것만큼 대렬적면모에서 완전무결하여야 한다고, 그러자면 한번의 동작을 해도 정확히 해버릇해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그러시고는 학생들에게 대렬훈련은 분동작으로 하나씩 완성시킨 다음에 대렬동작을 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가르쳐주신 대렬동작의 원리들을 하나하나 되새겨보며 학생들은 훈련에 박차를 가하였으며 얼마후에는 완전무결한 대렬적면모를 갖출수 있게 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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