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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패당의 망동 규탄하는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 련일 고조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보수패당의 망동을 규탄하는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이 날을 따라 더욱 세차게 전개되고있다.

각계층은 북의 제의와 관계개선조치들을 헐뜯다못해 《북이 올림픽을 체제선전장으로 활용하고있다.》,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이 될지도 모른다.》는 나발을 불어대며 북남단일팀구성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는 내용의 문서장을 국제올림픽위원회에 보내는 추태를 부린 《자유한국당》의 라경원년을 희대의 매국노로 규정하고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직에서 파면시키기 위한 운동에 돌입하였다.
20일부터 시작된 파면서명운동은 급속히 확대되여 24일현재 그 참가자수가 23만명을 돌파하였다.
56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평창-평화올림픽 서울시민환영위원회는 24일 라경원의 사무실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역도년의 죄행을 성토하였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평창올림픽 훼방! 라경원 OUT》이라고 인쇄된 경고장을 라경원의 사무실안내판에 붙이였다.
애국국민운동대련합도 라경원을 처벌할데 대한 고발장을 서울 구로경찰서에 제출하였다.
이날 서울 남대문경찰서앞에서는 《대한애국당》 대표 조원진을 규탄하는 국민주권련대의 투쟁이 전개되였다.
발언자들은 22일 북예술단 사전점검단이 서울역에 도착한 시간에 맞추어 조원진을 비롯한 보수단체 악당들이 서울역광장에 몰려와 북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고 공화국기와 통일기를 불태우는 란동을 부린데 대해 폭로단죄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발표되였다.
국민주권련대는 겨울철올림픽의 성공적개최를 방해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화해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은 조원진과 《대한애국당》을 단죄하기 위해 모든 가능한 법을 동원할것이라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원진을 규탄하는 의식을 진행하고 《매국노 조원진고발장》을 남대문경찰서에 넘겨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453827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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