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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 파괴하는 주범은 미국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은 다른 나라와 지역들에 불화와 반목을 조성하여 정치적혼란과 충돌, 류혈참극을 불러오는 평화파괴의 주범이라고 자료를 들어 밝혔다.

미국은 군사적도발과 전쟁위협으로 조선반도의 정세안정을 항시적으로 교란해온 평화의 원쑤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세기 50년대에 미국이 강요한 전쟁으로 혹심한 피해를 입고 재더미속에서 일떠선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절실히 필요한것은 평화적환경이였다.
하지만 지난 수십년간 조선반도에서는 긴장격화의 악순환만이 지속되였다.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핵전쟁연습이 해와 달을 이어가며 계속되고있다.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미국의 무모한 군사적위협공갈로 하여 조선반도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고있다.
현실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제국주의침략세력과는 오직 정의의 힘으로 맞서야 한다는 진리를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책임있는 핵강국으로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려는 그 어떤 행위도 단호히 짓뭉개버릴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37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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