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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로동자들 당국의 부당한 로동정책에 항의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학교비정규직로동자들이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준다는 미명하에 비정규직로동자들을 대량해고해버리는 당국에 항의하여 26일 청와대에로의 행진을 벌리였다.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이 서울에 있는 《정부》청사앞에서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정부》가 전 지역의 학교들에서 일하는 로동자들에게 버젓이 해고통보를 자행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정부》가 비정규직이라는 적페를 청산하겠다면 학교비정규직 대량해고사태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학교비정규직로동자들이 대량해고사태를 막을것을 아무리 호소해도 《정부》는 어떤 대답도 주지 않고있다고 개탄하였다.
학교비정규직로동자들은 평생 비정규직이라는 락인이 찍힌 상태라고 하면서 옳바로 된 정책이 나올 때까지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정부》청사앞에서부터 청와대앞까지 행진을 단행하였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37977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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