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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정당 보수언론의 동족대결행태 규탄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중당 서울시당이 24일 언론중재위원회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북남관계개선을 파탄시키려는 보수언론의 행태를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조선일보》가 북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를 계기로 북에 대한 외곡, 과장보도를 일삼으며 남북관계개선에 심각한 장애를 조성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일부 언론들이 보수적페세력을 다시 부활시키기 위해 남북화해가 아닌 대결, 평화가 아닌 군사적대결을 부추기는 부당한 행위로 겨레의 평화와 번영을 가로막고있다고 까밝혔다.
보수언론의 이러한 행위는 언론중재위원회가 규정한 허위보도와 외곡, 과장보도 등에 해당된다고 주장하였다.
민중당 서울시당은 의견서를 언론중재위원회에 넘겨주었다.
의견서는 남북관계개선에 심각한 장애를 조성하는 《조선일보》가 언론의 책임성을 포기하는 행동으로 하여 사회적지탄을 받고있다고 밝혔다.
의견서는 언론중재위원회가 겨레의 삶을 볼모로 삼고 정파적리익만을 추구하는 보수세력의 나팔수인 일부 언론들이 남북관계개선을 방해하는 행동을 하고있는데 대해 시정권고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homasfisherlibrary/3585713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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