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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자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뭉쳐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는 올해에 주체조선의 영웅적기상을 더 높이 떨치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위대한 단결의 기상으로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성대히 맞이하기 위한 오늘의 총공세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전후 그처럼 어려웠던 시기에 위대한 수령님만을 굳게 믿고 수령님의 사상과 권위를 결사옹위하여 천리마대고조를 일으킨 고귀한 전통을 굳건히 이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 총매진하여야 한다.
지난해에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실천이라는것을 세계에 증명하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한 국방과학전사들의 그 정신, 그 기풍으로 올해 총공세의 하루하루를 자랑찬 위훈으로 빛내여가야 한다.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최단기간내에 완공하고 중요대상건설을 힘있게 다그쳐야 한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밑에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서로 도와주고 위해주며 사회주의경쟁열풍, 련대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
일심단결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여 혁명을 새로운 앙양에로 고조시키고 사회주의최후승리를 앞당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512760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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