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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의 반통일광란 규탄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와 관련하여 북과 남이 협의추진하고있는 문제들을 사사건건 악랄하게 시비하고 헐뜯으며 못되게 놀아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이것은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파괴하고 우리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를 가로막으려는 단말마적인 발악이 아닐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보수패당이 이처럼 피를 물고 지랄발광하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외세의존과 동족대결로 잔명을 부지해온 괴뢰보수패거리들에게는 북남관계개선이 저들의 마지막숨통을 조이는 무서운 악몽처럼 여겨지기때문이다. 미국에 붙어 기생해온 남조선보수패당의 사대매국적인 동족대결망동으로 하여 민족분렬의 비극이 70여년동안이나 이어지고 이 땅에는 전쟁전야의 험악한 정세가 지속되여왔다. 그런데 괴뢰보수패당은 저들의 천추에 용납 못할 반통일죄악에 대해 돌이켜볼 대신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난 지금 동족대결책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이 모든것은 보수패당이야말로 북남관계개선과 평화, 통일의 암적존재이며 우리 민족내부에 더이상 살려둘수 없는 천하역적의 무리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보수역적패당이 아무리 구린내나는 주둥이를 놀려대며 여론을 오도하려 해도 그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없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저들의 종말을 더욱 비참하게 만드는 어리석고 부질없는 광란을 당장 걷어치우고 민족앞에 저지른 만고죄악에 대해 심판받을 차비나 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73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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