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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민중민주당 리명박역도구속 요구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29일 남조선의 민중민주당 대변인이 《리명박 즉각구속과 비리재산환수는 민심중의 민심이다》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최근에 공개된 다스와 관련한 통화기록자료에 의해 이 회사가 리명박의 아들 리시형에 의해 운영되였다는것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다스의 진짜소유주가 리명박이라는것이 명백해진 이상 당장 그를 구속하여 불법자금조성, 횡령, 권력람용 등의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이 4대강사업, 자원외교, 군수산업 등을 구실로 마구 처넣은 자금과 감세비용이 수백조원에 달한다고 하면서 그것은 걷잡을수 없는 경제위기와 살인적인 민생파탄을 몰아왔다고 규탄하였다.
리명박은 정보원, 군싸이버사령부와 야합하여 박근혜《정부》를 낳은 적페의 원흉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당장 리명박을 구속하고 부정축재한 천문학적액수의 재산을 모두 몰수해야 한다, 악페중의 악페 리명박이 정의의 심판을 받는것은 민심중의 민심이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1742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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