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미국의 몰락은 필연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의 CBS방송이 자국인들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진행하였다.그에 의하면 응답자의 대부분이 사회가 분렬되였다, 민족 및 인종간 긴장이 고조되였다, 소수에게만 리로운 정책을 실시하는 정치체제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대답하였다.

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의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미국에서 날로 심화되는 사회경제적불평등은 국가분렬을 촉진시키는 현실적요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세계적으로 사회적불평등이 가장 심한 나라로 인정되여있다. 빈부의 차이가 나날이 커지고있다. 많은 사람들이 빈궁에서 헤매이는 반면에 1%밖에 안되는 특권부유층은 사회적재부의 대부분을 차지하고있다. 이것은 사회의 부익부, 빈익빈현상을 더욱 심화시키고 계급적모순을 격화시키고있다. 원인은 독점체들의 후원을 받는 정부가 소수를 위한 불공평한 경제정책을 실시하는데 있다.
적지 않은 미국인들이 저들을 파국에로 몰아넣는 당국의 부당한 정책과 사회제도에 대한 불만을 품고 극단적인 행동을 하고있다.
몰락은 피할수 없는 악의 제국 미국의 운명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99567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