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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해외팽창야망 실현해보려는 일본반동지배층의 술수 폭로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의 NHK방송이 《조선의 미싸일발사》와 관련한 허위보도를 내보내여 렬도전체가 대혼잡에 빠졌었다. 그 아비규환의 여운이 가셔지기도 전에 이번에는 《미싸일이 날아오고있다.》는 각본에 따라 일본 도꾜에서 대피훈련소동이 벌어졌다. 지난해 일본전역에서 20번이상이나 대피훈련이 벌어졌지만 도꾜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사회에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그것을 기화로 헌법을 뜯어고쳐 해묵은 해외팽창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일본반동지배층의 간특한 술수의 산물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아베패당은 《미싸일발사》와 같은 허위보도와 대피훈련소동을 끈질기게 벌림으로써 일본인들의 불안감과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그들이 헌법개악에 할수없이 손을 들게 만들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정객들은 참새골을 작작 굴리는것이 좋다. 패전국의 과거가 주는 교훈을 잊지 말며 전략적구도가 완전히 달라진 오늘의 지역환경에 순응하는것이 현명한 처사이다.
국제사회도 일본의 해외팽창을 절대로 용납치 않는다. 일본이 줄달음치고있는 군국주의부활의 길은 곧 자멸의 길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4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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