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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중앙 부의장 공화국 정부,정당,단체련합회의 호소문 지지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이 27일 온 민족이 뜻깊은 올해를 조국통일사에 영원히 빛날 대전환, 대사변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데 대한 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 호소문을 지지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자주통일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련합회의 호소에는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첫걸음을 자주통일위업수행의 획기적전진으로 이어나가려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가 집대성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을 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절세위인의 자주통일사상과 로선을 애족애국의 열정과 의지로 관철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민족자주,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조국통일운동의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조국땅에 핵재앙을 몰아오는 북침전쟁연습책동을 영원히 종식시키고 평화와 통일의 새시대를 안아오기 위한 반미성전에 적극 합세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남북조선정당, 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가 개최된지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 북과 남, 해외의 련대련합을 강화하고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과 민족공동행사를 실현시키는데 특색있게 기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9346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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