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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꾜에서 총련지부위원장회의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와 새해축전을 받들고 올해를 재일조선인운동발전의 결정적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일대 진군의 해로 빛내이며 총련지부사업에 전 조직이 총궐기하기 위한 총련지부위원장회의가 26일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부의장들, 각지 총련본부, 지부위원장들, 간또지방 총련본부 일군들 등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허종만의장은 보고에서 총련일군들이 지부사업을 중심에 놓고 총련 제24차 전체대회를 지향한 전 조직적인 운동을 일제히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무엇보다도 총련지부위원장들은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와 새해축전에 담겨진 기본사상을 깊이 새기고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총련 제24차 전체대회를 계기로 재일조선인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인 돌파구를 열어나갈데 대한 올해 투쟁의 총적방향을 밝혀주시였다고 하면서 그 관철에 모두가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와 새해축전을 받들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며 지부상임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고 조직을 반석같이 다져 애족애국과업수행에서 뚜렷한 실적을 올릴 결의들을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44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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