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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과업관철에로 고무추동하는 선전화들이 나왔다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군대와 인민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선전화들이 새로 나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만세!》라는 글발이 새겨진 선전화는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성대히 경축하게 되는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환희와 격정을 반영하고있다.
선전화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와 《모두다 올해 신년사과업관철에로!》, 《핵무력건설의 력사적승리를 도약대로 혁명적인 총공세를!》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전인민적인 총공세를 벌려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고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투쟁에 힘있게 떨쳐나설것을 호소하고있다.
《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끼자!》, 《인민경제의 철강재수요를 충족시키자!》, 《경공업공장들의 설비와 생산공정을 로력절약형, 전기절약형으로 개조하자!》를 비롯한 선전화들은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킬데 대한 사상을 담고있다.
중요대상건설을 다그치며 과학기술강국, 문명강국의 령마루로 힘차게 진군해나갈 천만군민의 열의를 보여주는 선전화들도 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12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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