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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로조단체 업주측의 부당한 처사 배격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금속로조 울산지부 동진지회가 1월 29일 울산시청에서 업주측의 부당한 처사를 규탄배격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업주측이 로조와 합의를 하고도 임금을 지불하지 않는 등 로동자들의 생존권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있다고 밝혔다.
로동자들의 고용과는 거리가 멀고 기업주의 리익만을 위한 공장매각이 추진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업주측이 상습적으로 임금을 주지 않더니 불과 6개월만에 일방적인 공장매각을 추진하여 고용불안을 조성하고 로조의 존재자체를 위협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업주측은 현재 추진하고있는 일방적인 공장매각을 걷어치우며 최저임금적용을 위한 로동시간감소 등 얕은수를 쓰지 말라고 그들은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667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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