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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시민단체 《보안법》철페와 량심수석방 요구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가 1월 25일 서울에서 《보안법》철페와 량심수석방을 요구하는 1155차 목요집회를 진행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투쟁한 사람들이 아직도 감옥에 갇혀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파쑈악법인 《보안법》을 철페하고 량심수전원을 석방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각계층이 그 실현을 위해 투쟁에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6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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