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미국은 평화의 극악한 원쑤,전쟁미치광이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전세계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의 성공적개최를 위한 북과 남사이의 회담을 환영하고있는 때에 미국은 그와 배치되게 조선반도지역으로 대규모무력을 이동시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가 날아야 할 조선반도에 미국은 핵전쟁의 구름을 몰아옴으로써 저들이야말로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말아야 할 평화의 극악한 원쑤, 전쟁미치광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놓았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군사적선택안을 공개하며 광기를 부리고있지만 조선은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일심단결의 나라, 강력한 핵타격수단을 갖춘 우리를 먹어보겠다는것은 참으로 어리석은짓이다.
평화에 대한 세계의 지향과 념원에 역행하여 조선반도정세를 의도적으로 격화시키는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 천만군민의 의지는 확고하다.
상대를 모르고 자기도 모르면 반드시 패한다.
만일 미제가 또다시 이 땅에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종국적으로 멸망하게 될것이다.
그때에 가서 잘못 고른 시간에 잘못 고른 장소에서 잘못 고른 상대와 잘못된 전쟁을 하였다고 쓰디쓴 고백을 할자도 없게 된다는것을 미국은 똑바로 명심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13409005/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