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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로동단체들 최저임금인상 요구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1월 30일 서울에서 최저임금인상을 요구하는 집회를 진행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최근 최저임금이 오르면 경제가 망한다는 선동과 모략이 란무하고 최저임금로동자들이 계속 낮은 임금을 받는 장시간로동자로 일할것을 강요당하고 위협받고있다고 밝혔다.
적은 임금과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제조업부문의 로동자들에게도 업주들이 최저임금을 한푼도 올려주지 않겠다고 하고 저들의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당장 해고하겠다는 불법협박도 서슴지 않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최저임금인상을 저애하는 불법적인 행위들을 바로잡을것을 요구하였다.
녀성로동조합과 청년유니온, 《한국비정규로동쎈터》 등 단체들도 이날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최저임금인상을 반대하는 보수야당패거리들을 규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54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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