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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은 계급의식 마비시키는 독소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은 정치에서 자주성을 잃게 만들며 경제에서 자립성을 잃게 만든다고 밝혔다.

론설은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에 빠져들면 주권을 침해당하고 롱락당하게 되며 파멸을 면치 못하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라크와 리비아의 사태가 그것을 뚜렷이 증명해주고있다.
오늘날 제국주의자들의 힘의 정책은 파산의 운명에 처하고있다.
환상조성은 세계지배야망실현을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
이것을 가려보지 못하고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을 가지게 되면 제국주의의 잔명을 부지하도록 해줄뿐아니라 자기 운명도 망치게 된다.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들은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의 자그마한 요소도 철저히 경계하여 뿌리뽑아야 하며 주체성과 민족성을 견지하여야 한다.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뿐이라는것이 력사의 교훈이며 진리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ema/51538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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