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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선거제도개혁 주장

(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참여련대가 18살의 학생들에 대한 선거권보장을 반대하는 보수야당을 규탄하여 1일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이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가 그 무슨 연설이라는데서 선거나이를 운운하며 학생은 투표할수 없다고 지껄인데 대해 언급하였다.
18살의 학생들에게 이미 병역과 세금납부의무 등을 부과하면서도 권리는 보장할수 없다고 하는것은 납득할수 없다고 밝혔다.
최대한 많은 국민이 선거할 권리를 행사하는것이 민주주의정신에 부합된다고 하면서 18살 학생들의 목소리가 정치에 반영되도록 하기 위해서도 선거나이를 낮추는것이 옳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정당들이 민심의 요구대로 선거제도개혁이 이루어지도록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08052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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