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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혁명무력건설에 관한 로작들 발표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정규무력건설의 새로운 장을 펼쳐주시고 최정예의 혁명강군건설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대강을 마련해주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4(1945)년 8월 20일에 하신 연설 《해방된 조국에서의 당, 국가 및 무력 건설에 대하여》에서 정규화된 혁명군대를 우리의 힘으로 건설할데 대한 방침을 천명하시였다.
《평양학원을 창립할데 대하여》 를 비롯한 로작들에서 정규무력건설의 중요성과 의의, 군사정치간부육성과 자립적국방공업창설에 관한 원칙적이고도 근본적인 문제들에 해답을 주시였다.
1948년 2월 8일 조선인민군열병식에서 하신 연설 《조선인민군창건에 즈음하여》는 조선인민군을 강력하고 우수한 불패의 인민무력, 정규화적면모를 갖춘 혁명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진로를 밝혀준 대강이다.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조선인민군을 당의 반제혁명사상과 주체전법으로 무장하고 강철같은 군사규률이 확립된 무적의 혁명군대로 더욱 강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힌 수백건의 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1975년 2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5기 제10차전원회의에서 하신 결론에서 인민군대를 간부화, 현대화된 일당백의 혁명무력으로 강화하기 위한 5대방침을 내놓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제105기계화사단 군인들과 하신 담화에서 당과 수령을 목숨으로 사수하는것을 인민군대의 기본사명으로, 투쟁전통의 핵으로 내세워주시였다.
로작 《전군을 김일성주의화하자》 등에서 전군김일성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밝혀주시였으며 모든 군인들을 김일성주의자로 준비시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가르쳐주시였다.
1995년 1월 1일 다박솔중대를 현지시찰하시고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하신 담화에서 군인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과 인민군대의 군사적위력을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을데 대한 과업과 방도들을 천명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유산인 사회주의조국을 튼튼히 보위하여야 한다》,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인민군대를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을데 대하여》 등의 로작들에는 사회주의조국을 튼튼히 보위하는것이 인민군대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혁명임무라는 사상이 명시되여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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