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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본부 위원장들 조국통일투쟁에 이바지할 의지 표명

(도꾜 2월 3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총련본부 위원장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련합회의 호소문을 지지하여 1월 31일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총련 도꾜도본부 위원장 조일연은 도꾜도의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민족적화해와 통일을 지향해나가는 분위기를 조성하며 민족자주의 기치,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드높이 조국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는데 애국의 한마음을 바쳐나갈것이라고 피력하였다.
총련 교또부본부 위원장 김상일은 민족자주의 기치,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미국의 무모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배격하며 광범한 동포들의 단합을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총련 후꾸오까현본부 위원장 리주학은 일군들과 동포들이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을 폭로분쇄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섬으로써 조국통일운동의 주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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