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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북남관계개선분위기 파괴하려는 미국의 범죄적책동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이 공화국의 애국애족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으로 조선반도에 조성되고있는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깨버리고 정세를 다시금 대결국면에로 되돌려세우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조선반도에 모처럼 마련된 민족적화해와 단합,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당황망조해하면서 그 흐름을 어떻게 하나 가로막으려고 갈수록 발광하고있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겉으로는 북남대화에 대해 《지지》한다고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북남관계가 개선되는데 불안을 느끼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계속 격화시키려는 저들의 시커먼 속내를 가리우기 위한 기만술책에 지나지 않는다고 까밝혔다.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파괴하려는 미국의 범죄적책동은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위험천만한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트럼프패당의 악랄한 북남대화방해책동, 로골적인 긴장격화책동을 목격하며 조선민족과 국제사회는 대화와 평화의 파괴자, 핵전쟁광신자로서의 미국의 흉악한 정체를 다시한번 똑똑히 꿰뚫어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현실은 미국의 불순한 기도와 반통일적인 간섭책동이 지속되는 한 북남관계의 순조로운 발전을 기대할수 없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도 이룩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983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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