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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 수여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에서 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지식인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과학기술의 힘으로 풀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많은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수여식이 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연구사 리승익에게 원사칭호가, 김일성종합대학 교원들인 리명일, 허달윤, 연구사 신태경, 농업성 농기계연구소 연구사 박만성 등에게 후보원사칭호가 수여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들인 원철국, 리동윤, 교원 로승일, 실장 리성호, 김책공업종합대학 학부장들인 한현일, 박기창, 소장 백운영, 평양건축종합대학 강좌장 김석봉, 조선체육대학 부학장 김혜권, 국가과학원 실장 오유성, 평북종합대학 제2사범대학 부학장 문정지, 함흥화학공업종합대학 교원 원예연이 교수의 학직을 받았다.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들인 금철룡, 리혁철,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지도교원 라진명, 김책공업종합대학 강좌장들인 라영철, 현별이, 평양외국어대학 교원 김병욱 등에게 박사의 학위가, 160명에게 부교수의 학직이, 1,082명에게 석사의 학위가 수여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34233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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