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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여러 지역에서 미국의 긴장격화책동 단죄투쟁 전개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3일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 여러 지역에서 대규모 반미반전투쟁이 일제히 전개되였다.

서울에서는 각계층 단체들의 참가하에 《평화올림픽 방해하는 미국의 전략무기배치반대와 미군기지 온전한 반환을 요구하는 시민행동》이 벌어졌다.
참가자들은 《평창올림픽 평화적개최 방해하는 미국의 전략무기배치 반대한다!》, 《전략무기배치규탄》 등의 프랑카드와 구호판들을 들고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는 발언자들은 트럼프가 우리 민족문제해결에 훼방을 놓고있으며 그것은 올림픽경기대회이후에도 계속될것이라고 하면서 모든 시민들이 대중적인 반미반전투쟁을 전개하자고 호소하였다.
트럼프행정부가 북의 지위를 인정하지 않고 제재만 가하려 하고있으나 그것으로는 북을 통제할수도 바꿀수도 없으며 오히려 북을 자극할뿐이라고 말하였다.
《우리 민족에게 좋은것이 미국에는 공포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민족공조의 힘으로 이 땅에서 미국을 영원히 쓸어버리자고 열변을 토하였다.
집회에 이어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하였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부경련합, 국민주권련대 부산지역본부, 세균실험실페쇄를 위한 주민모임 등 부산지역의 각계층 단체들은 부산항 8부두앞에서 미국의 전략무기배치 반대와 세균무기실험실 페쇄를 위한 집회를 가지였다.
대구의 각계층 단체 성원들과 시민들은 《주한미군 나가라!》, 《평화올림픽 방해군 트럼프는 그 입 다물어라!》, 《남과 북은 통일, 미군은 철수》, 《전쟁위기 고조시키는 전술핵무기 배치반대》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미군기지앞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한편 대구시민들은 미군기지앞에서 시위투쟁도 벌렸다.
남조선강원도 춘천의 시민들과 대학생들을 비롯한 각계층도 반미반트럼프투쟁을 전개하였다.
투쟁은 광주에서도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327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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