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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본수상의 올림픽개막식 참가의 속심 폭로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수상 아베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에 참가하기로 결심하였다고 한다.얼마전 아베는 그에 대해 공개하면서 자기가 남조선집권자를 만나 《대북압박을 최대로 높여야 한다는 원칙》이 조금도 흔들려서는 안되며 인도주의적협력은 《북에 잘못된 신호》를 줄수 있으므로 반대한다는데 대해 명확히 전달할것이라고 고아댔다.그러면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관련한 남조선당국의 추가조치요구를 받아들일수 없다는것과 서울주재 일본대사관앞에 있는 성노예소녀상철거를 강력히 요구하겠다는데 대해 피대를 돋구었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아베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 코를 들이밀려 하는것은 남조선당국에 공화국에 대한 제재압박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현해탄너머에서 압력을 가하는것으로는 부족하여 직접 현지에까지 찾아와 북남대화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올림픽마당을 동족대결마당으로 만들려 하기때문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을 내몰아 남조선당국을 《대북제재》강화와 3각공조의 쇠사슬에 단단히 얽어매놓으려는 미국의 계책에 따른것이 바로 아베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놀음이라고 폭로하였다.
더우기 격분을 자아내는것은 아베가 자기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를 남조선당국을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리행에로 몰아대기 위한 좋은 기회로 삼으려 하고있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은 북남관계문제에 제멋대로 간참하며 사악하게 놀아댈수록 저들이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만고죄악이 덧쌓여지고 조선민족의 반일감정만 더욱 폭발하게 될뿐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kevinschoenmakersnl/5537149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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