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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기 력사유적인 관음사 개건보수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고려시기 력사유적인 관음사를 개건보수하였다.

관음사는 개성시 박연리 천마산기슭 박연폭포부근에 자리잡고있다.
이 절은 970년에 지었으며 현재의 건물은 1646년에 다시 고쳐지은것이다.
개성시인민위원회 민족유산보호국과 개성시민족유산보호관리소에서는 력사주의원칙과 원상보존의 원칙에서 관음사에 있는 대웅전과 료사건물의 부식된 목부재들과 기와들을 교체하였으며 단청도 다시하였다.
관계자에 의하면 관음사개건보수는 2017년 4월 조선의 민족유산보호지도국과 주조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대사관사이에 체결된 개성시 력사유적보수협조에 관한 합의에 따라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194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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