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미일원자력협정연장은 미국의 음흉한 속심의 산물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의 페핵연료재처리에 의한 플루토니움추출과 우라니움농축을 허용한 미일원자력협정이 자동연장되게 되였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상전의 적극적인 묵인조장하에 핵보유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섬나라반동들의 약삭바른 타산과 일본이라는 하수인을 아시아침략의 돌격대로 영원히 써먹으려는 미국의 음흉한 속심의 산물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이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원자탄을 투하한 핵전범자라면 일본은 조선의 흥남앞바다에서 핵폭발시험까지 감행하며 패망직전까지 몸부림친 핵미수범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핵기술이전과 페핵연료재처리에 관한 특권적지위부여, 재처리공장건설협력 등으로 일본의 핵능력확장을 계통적으로 지원한 미국이 미일원자력협정을 자동연장하도록 해줌으로써 일본의 핵무장화야망에 또다시 기름을 부어주었다.
피절은 제국시대의 부활을 꾀하며 재침야망에 들떠있는 일본이 미국의 묵인비호밑에 도적고양이 기름종지 노리듯 핵무장화의 기회만을 엿보고있다.
여러 추종세력들이 미국에 일본과 같은 특권을 가질수 있게 해달라고 들썩거리는것으로 하여 사태의 위험성은 배가되고있다.
미국이야말로 동북아시아와 중동 등 행성의 가는 곳마다에서 핵무기기술을 전파시키고 세계적인 핵군비경쟁을 산생시킨 진범인이며 원흉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8705377@N04/462626992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