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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에는 조선과 공존외에 다른 선택 없다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이전 미국무장관들인 키신져와 슐쯔, 이전 국무성 부장관 아미타지는 미국회 상원 청문회에서 트럼프행정부가 조선핵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이미 늦었다고 강조하였다. 키신져는 조선의 핵무기증대를 막을수 있는 가능성이 아직까지 마련되지 못하였다고 발언하면서 미국이 일방적으로 조선과 전쟁을 벌리는것은 큰 후과를 초래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슐쯔도 이에 동의하면서 미국이 주의하여야 하며 빈소리에 불과한 위협은 미국자신을 파괴하는 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북핵포기》라는 망상에 사로잡혀 현실을 애써 외면하고 미국을 자멸의 길로 몰아가는 트럼프행정부에 대한 경고라고 할수 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트럼프행정부가 추구하고있는 조선의 《핵포기》는 절대로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며 미국에는 이 현실을 뒤엎을 힘이나 방도가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반도비핵화가 론의되던 시기는 영원히 지나갔다.
지금은 우리의 그 무슨 비핵화가 아니라 핵을 가진 실체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하고 우리와의 관계를 어떻게 정립할것인가를 론의해야 할 때이다.
이러한 론리적사고를 애써 부정하고 이미 그 가치를 상실한 낡은 사고방식에 매달리며 우리의 《핵포기》를 꿈꾸는것은 시간랑비일뿐아니라 더우기는 엄청난 위험을 동반하는 부질없는짓이다.
지금 미국에는 핵강국인 우리와 공존하는 방법외에 다른 선택이란 있을수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3684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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