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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님과 일화(631)

전화의 포화속에서 열린 과학자대회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주체41(1952)년 2월 어느날 일군들을 부르시여 과학자대회를 소집하기 위한 문제를 토의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전후복구건설을 하는데서 과학자, 기술자들의 임무와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과학자, 기술자들을 귀중히 여긴다고, 오늘도 그렇지만 조국의 앞날을 위하여 그들이 놀아야 할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과학자, 기술자들의 지혜와 재능, 창조적힘을 남김없이 발양시키지 않고서는 전쟁으로 혹심하게 파괴된 공장, 기업소들과 농촌경리를 복구하는 어려운 일을 짧은 기간에 성과적으로 수행해낼수 없다고 가르치시였다.
우리가 지금 미국놈들과 힘겨운 전쟁을 하고있지만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인것이라고, 전후복구건설을 잘하자면 과학자, 기술자들을 발동하여 지금부터 그들에게 과학기술적준비를 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번에 하려는 과학자대회는 전후복구건설을 준비하고 나라의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데서 획기적인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조국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전화의 나날 과학자대회가 성대히 열리게 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968929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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