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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해외팽창야망에 들뜬 일본의 무분별한 광기 단죄

(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수상 아베가 국회 중의원에서 한 시정연설에서 《적극적평화주의》의 기치를 들고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력설하였다. 또한 《국민보호》를 떠들면서 종래의 연장선상에서가 아니라 실지로 필요한 방위력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횡설수설하였다.

그 다음날 방위상 오노데라도 《엄혹한 현실》에 따른 《국민보호》타령을 늘어놓으며 실지로 필요한 방위력다운 모습을 생각해볼것이라고 아베의 말을 앵무새처럼 되받아외웠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일본에서는 미국과 야합한 각종 군사훈련이 맹렬히 벌어지는 등 군사적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다.
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평화》의 너울을 쓰고 자국을 전쟁을 할수 있는 국가로 기어이 만들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해외팽창야심의 집중적발로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일본은 전범국으로서 일본의 군사대국화와 전쟁참가는 허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본은 상전인 미국의 비호두둔밑에 선제공격능력을 키우고있으며 해외팽창야망실현에 발광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반동지배층은 해외팽창야망에 사로잡혀 분별을 잃고있는데 재침열에 들뜬 머리를 식히고 랭정하게 생각해보아야 할것이다.
과거와 같이 일본의 침략을 고스란히 받아들일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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