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신문들 절세위인들의 군건설업적 칭송

(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중앙신문들은 조선인민군창건 70돐을 맞으며 사설을 게재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37(1948)년 2월 8일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신것은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신문들은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다.
해방후 미제의 남조선강점과 대대적인 전쟁준비책동으로 하여 정규무력건설은 순간도 지체할수 없는 절박한 과업으로 제기되였다.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를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규적혁명무력건설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여기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으시였다. 경험도 없고 토대도 없는 어려운 조건에서 3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정규적혁명무력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것은 탁월한 정치가, 군사의 영재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불멸의 혁명업적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군사사상과 비범한 령군술로 우리 혁명무력이 무적필승의 위용을 떨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년대와 세기를 이어 당의 혁명적무장력으로서의 본태를 굳건히 고수해나가는 조선인민군의 혁명적성격에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이 비껴있으며 정규화적면모를 완벽하게 갖추고 인민과 혼연일체가 되여 반제투쟁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해나가고있는 무적강군의 기상에도 수령님들의 세련된 령도의 손길이 빛발치고있다.
오늘 조선인민군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군은 무진막강한 위력을 떨치며 주체혁명의 대로를 용감무쌍히 열어나갈것이다.
《민주조선》은 조선인민군대는 천출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자주시대 정규적혁명무력건설의 독창적인 길을 개척하고 세대와 세기를 이어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꿋꿋이 이어온 불패의 혁명강군이라고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454024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