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주체적혁명무력건설사에 빛나는 2.8절

(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2월 8일은 조선인민군의 탄생을 선포한 력사적인 날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정규무력창설을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필수적요구로 내세우시고 항일혁명투사들을 골간으로 하고 근로인민의 아들딸들로 정규화된 혁명군대를 건설할데 대한 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주체35(1946)년 2월 군사정치간부들을 키워내는 평양학원이, 7월에는 보병, 포병, 공병, 통신병 등 각 병종과 전문병부문의 지휘성원, 기술일군들을 양성하는 중앙보안간부학교가 창설되였다.
1946년 3월에는 평양학원에 항공반이 나오고 뒤이어 수상보안간부학교가 창설되여 공군과 해군의 군사간부들도 전망성있게 키워내게 되였다.
여기에 정규군의 핵심을 키워내는 보안간부훈련소가 조직되고 그에 토대하여 여러 군종, 병종부대들을 확대해나가는 사업이 추진되였다.
1945년 10월초 평양시 평천리(당시)를 찾으시여 주체적국방공업창설의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신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1947년 6월 나라의 첫 병기공장이 일떠서고 자체의 힘으로 여러가지 무기와 군사장비들을 생산하게 되였다.
이러한 준비밑에 1948년 2월 8일 항일의 전통을 계승한 인민의 군대, 현대전에 대처할수 있는 여러 군종, 병종과 자립적군수공업토대까지 다 갖춘 조선인민군의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하는 열병식이 성대히 거행되였다.
조선인민군은 창건후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제를 서산락일의 운명에 처박히게 하였고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나포하여 미국으로부터 항복의 사죄문을 받아내는 등 혁명의 년대마다 미제의 끊임없는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총대로 당과 혁명을 보위하고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왔다.
오늘 혁명무력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전쟁방식에도 다 대응할수 있는 최정예혁명강군으로서의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40984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