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청년학생들의 무도회

(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0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8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건군절을 경축하는 청년학생들의 기쁨과 환희가 당창건기념탑, 개선문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에 넘쳐났다.
《조선인민군가》의 노래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무도회가 시작되였다.
참가자들은 혁명적정규무력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조선인민군을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넘쳐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청년전위들의 혁명적기상과 랑만의 분출인양 《열병식광장에서》, 《비행사의 노래》, 《군민일치 노래부르자》를 비롯한 노래들이 울려퍼지며 무도회분위기는 고조를 이루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끝없는 격정이 굽이치는 속에 《인민의 환희》, 《우리의 김정은동지》 등의 노래소리가 무도회장들에 메아리쳤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과 시, 군들에서도 경축무도회들이 진행되였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2813670353/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