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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각을 나타내는 력기선수

(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력기계가 주목하는 조선의 《힘장사》들중에는 4.25체육단의 신철범선수도 있다.

그는 2017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 남자력기 62kg급경기 추켜올리기(168㎏)와 종합(301㎏)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이어 제29차 여름철세계대학생체육경기대회 남자력기 62㎏급경기에서도 종합 303㎏의 성적으로 금메달을 따낸것으로 하여 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로 선정되였다.
남포시가 고향인 그는 13살때부터 나라에 정연하게 세워진 후비육성체계에 망라되여 력기기술을 련마하였다.
전국적인 청소년급 력기경기들에서 련이어 우승하였으며 5년전부터는 남자력기 62kg급 국내선수권을 보유하고있다.
2013년 청년, 성인급 아시아컵 및 구락부력기선수권대회와 2015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신철범선수에 대한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기대는 크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43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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