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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중당 긴장상태 격화시키는 미국과 보수세력 규탄

(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당이 5일 서울에서 조선반도의 평화를 가로막는 미국과 보수세력을 규탄하는 긴급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의 트럼프가 《평창올림픽이후는 아무도 모른다.》고 지껄이고 부대통령이라는자는 《전략적인내의 시간은 끝났다.》고 떠벌인데 대해 규탄하였다.
그들은 특히 미국내에서 지지률이 급격히 떨어진 트럼프가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과 올림픽경기대회이후 미국남조선합동군사훈련실시를 주장하고있는 일본, 《색갈론》을 떠들어대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올림픽경기대회를 망치는 3대세력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과 일본집권자들의 망발은 주인집잔치상을 뒤엎겠다는것과 같다고 하면서 미국남조선합동군사훈련을 완전히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또한 《정부》가 《대북확성기방송》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07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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