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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년두교서》 발표한 트럼프는 늙다리미치광이

(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트럼프가 《년두교서》라는것을 발표하면서 조선이 《무모한 핵미싸일추구》로 미국본토를 위협하고있다고 떠벌이며 《최고수준의 압박정책을 지속하겠다.》는 수작질을 늘어놓았다.

그런가 하면 《잔인》, 《억압》 등의 망발로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악랄하게 헐뜯으며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더욱 광분할 속심을 드러냈다.한편 트럼프는 《과거 행정부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것》이라고 제법 큰소리를 쳤다.
1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그야말로 늙다리미치광이의 병적인 광태가 비낀 무지스러운 망동이 아닐수 없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명색이 대통령이라면 마땅히 주위세계를 살펴보고 대세를 판별할 초보적인 능력쯤은 갖추고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그러나 트럼프는 정치적식견이나 일가견이란 도무지 찾아볼수 없는 독설과 망언으로 《년두교서》라는것을 매닥질하여 발표함으로써 늙다리정신병자, 깡패두목으로서의 몰골만을 더욱 낱낱이 드러냈다.
미국이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폭제의 핵으로 엄중히 위협하지 않았더라면 애당초 지금과 같은 비참한 처지에 빠지지 않았을것이다.
트럼프는 과거행정부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것이라는 수작질을 늘어놓으며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기승을 부리기 전에 선임자들이 무엇때문에 우리와 맞섰다가 참패의 고배를 마시지 않으면 안되였는가를 력사책에서 배우고 일찌감치 정신병동에 가는것이 좋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24576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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