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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방송 보수정당의 여론조작행위 폭로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6일 남조선 《KBS》방송이 리명박역적패당에 의해 강행되였던 4대강공사의 부당성을 가리우기 위한 보수언론과 기무사령부의 여론조작행위를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층의 강력한 항의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행된 4대강공사때문에 2011년 7월에 내린 무더기비에 의해 락동강류역에서는 엄청난 피해가 났다.
이로 하여 책임문제가 제기되자 그해 8월 1일 한 보수언론이 4대강류역에는 오히려 침수가 없었다고 사태를 외곡하는 그 무슨 론설이라는것을 내놓았다.
이 기사를 기무사령부 요원들이 인터네트망에 대대적으로 올렸던것이다.
조작여론을 류포시키기 위해 기무사령부 보안처의 한 소령을 비롯한 6명의 요원들이 60개의 트위터주소를 사용하여 모두 375차례나 기사를 퍼뜨렸다.
이와 관련한 기무사령부의 문건에는 당시 사령부가 그 결과를 청와대에 보고하려던 계획도 첨부되여있었다.
방송은 이 사실을 전하면서 《기무사령부는 실제로 정부지지글을 대량 퍼나르면서 청와대지시를 수행한것으로 확인되였다.》, 《앞서 청와대가 주문했던 싸이버상 활동내용과 정확히 일치한다.》, 《이렇게 청와대의 여론조작시도는 군의 싸이버사령부 그리고 정보원의 불법정치관여사건인 이른바 대글사건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17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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