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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 미국과 일본,남조선보수세력 규탄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가 북남관계개선흐름을 파탄시키고 조선반도에서 대결과 전쟁위기를 격화시키려는 미국과 일본, 남조선보수세력을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9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는 사설에서 미국과 일본이 대결과 반목을 조장하는 언행을 즉시 중지하며 분렬적페세력은 시대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국제적망신을 스스로 당하지 말라고 요구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는 북남관계개선에 찬물을 끼얹는 미국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민중당 경상남도당위원장은 8일 경상남도청에서 남북관계개선을 로골적으로 방해하는 미국부대통령을 비난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이날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는 부산에 있는 일본총령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집권자의 호전적망동을 규탄하였다.
같은 날 남조선강원도의 주민들도 강릉에서 보수세력의 란동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이전 통일부 장관 정세현은 라지오방송에 출연하여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에 대해 왜 일본집권자가 나서서 재개해야 한다고 하는가고 하면서 남조선《대통령》이 일본에 단호한 자세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말하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은 5일 트위터에 일본의 내정간섭행위를 성토하는 글을 실었다.
이날 같은 당의 다른 한 의원도 당회의에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문제는 일본정부가 감놓아라배놓아라 할 일이 아니며 이는 평화에 재를 뿌리는 행위라고 못박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00698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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