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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코피작전》검토는 고의적인 도발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것들이 미국내 조선반도전문가들의 비공개모임에서 트럼프가 진지하게 《코피작전》을 검토하고있으며 제한적대조선타격이 트럼프의 중간선거에 도움이 될수 있다고 발설한것이 공개되여 심각한 물의를 일으켰다. 이런 속에 내외언론들은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로 내정되였던 인물이 트럼프의 강경한 군사적방안을 반대하였다는 리유로 임명이 철회된것과 미핵전략자산들과 특수부대들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로 집결되고있는 사실 등을 《코피작전》과 결부하여 분석하면서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끝난 다음 3월말과 4월초에 조선반도에서 군사적충돌이 벌어질수 있다고 하고있다.

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트럼프패당이 《코피작전》에 대해 떠벌이며 그 실현을 위한 실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있는것은 공화국의 주동적인 조치와 노력에 의해 마련된 조선반도의 평화적분위기를 깨버리고 현정세흐름을 대결과 전쟁에로 돌려세우려는 고의적인 도발책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를 항시적으로 격화시키면서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을 실현하려는것이 미국의 변함없는 흉심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이로부터 미국은 조선반도의 정세가 완화되는것을 달가와하지 않으면서 현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에 제동을 걸고 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려고 획책하고있다.
그러나 미국의 위협공갈에 놀라 자기의 선택을 포기할 우리가 아니다.
론평은 미국은 그 무슨 《코피작전》으로 조선을 건드리는 경우 상상도 못할 참혹한 후과가 차례진다는것을 명심하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eatbell/1858495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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