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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700만명의 군인들과 근로자들,청소년들 백두산밀영 방문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이 다가오는 속에 백두산밀영을 찾는 참관자들과 답사자들의 대오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주체76(1987)년 2월 11일 백두산밀영이 원상대로 꾸려져 개영된 때로부터 지금까지 근 700만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찾았다.
백두산밀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30년대 후반기 조선혁명의 중심적령도거점으로 꾸리시고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의 활동중심지로 리용하신 비밀근거지이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혁명의 성지이다.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던 사령부귀틀집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탄생하신 귀틀집, 사적물들이 소중히 보존되여있다.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한 참관자들과 답사대원들은 절세위인들의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맹세를 다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270264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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