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김정일화명명후 160여차의 축전,전시회,16차의 최고상들 수여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30년간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160여차의 김정일화축전, 전시회가 진행되였으며 16차에 걸쳐 세계적인 원예박람회, 화초전시회들에서 김정일화는 특별상, 금상을 비롯한 최고상을 수여받았다.

김정일화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천출위인상에 매혹된 일본의 저명한 식물학자에 의해 주체77(1988)년 2월의 명절을 맞으며 태양의 존함을 모시고 세상에 태여났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충정의 마음을 안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불멸의 꽃의 재배와 보급사업에 지혜와 정력을 다 바쳤다.
1988년 4월 중앙식물원에 현대적인 김정일화온실이 꾸려짐으로써 태양의 꽃에 대한 연구와 재배보급에서 전환이 일어났다.
1995년 6월에는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가 결성된데 이어 각 도들에도 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가 조직되여 전국적범위에서 재배보급사업이 더욱 활발해지게 되였다.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이 2002년 4월 평양의 대동강기슭에 일떠서고 조국땅 방방곡곡에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들이 꾸려졌다.
위인칭송의 꽃은 대륙과 대양을 넘어 광범히 보급되였다.
1995년 스웨리예에서 북유럽김정일화협회가 출현한 때로부터 일본 김정일화애호회, 기네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아메리카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등 세계의 많은 나라와 지역들에서 여러 형태의 보급조직들과 후원회들이 련이어 결성되였다.
김정일화는 2004년 8월 국제원예학회에서 베고니아과의 새 품종으로 공식등록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55돐을 맞으며 김정일화전시회가 열린 때로부터 조선에서는 광명성절과 국가적기념일들을 계기로 31차의 불멸의 꽃축전과 전시회가 진행되였다.
김정일화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서거하신 이후에도 더욱 만발하였다.
2012년부터 6차례에 걸치는 김정일화축전에 17만 3,500여상의 김정일화가 전시되고 참관자수가 무려 226만 6,500여명에 달하였다.
2013년 한해에만도 몽골과 로씨야에서 26차의 김정일화전시회가 열리였다.
2014년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을 맞으며 여러 나라들에서 진행된 전시회들에는 1만 5,000여상의 김정일화가 전시되였다.
김정일화는 2006중국심양세계원예박람회, 2011서안세계원예박람회, 2012네데를란드 벤로세계원예박람회, 2014청도세계원예박람회, 몽골국제화초전시회 등 16차의 원예박람회, 전시회들에서 최우수전시품상, 특별상, 금상과 같은 최고상들을 수여받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19840702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