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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대학생단체 북침전쟁연습의 완전중지 요구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0일 남조선의 대학생진보련합이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북침전쟁연습을 완전히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남북관계개선과 평화를 위한 북의 성의있는 노력에 모든 사람들이 감동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특히 남북단일팀선수들의 모습은 우리가 나아가야 할 새시대의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았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미국이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매달리는것도 모자라 남의 땅에까지 와서 대결광란극을 벌리며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계기로 조성된 평화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북침합동군사연습은 앞으로 영원히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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