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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핵태세검토보고서》는 침략야망기도의 산물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은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핵무기현대화와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합법화한 그 무슨 《2018핵태세검토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였다.

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것이 조선에 대한 핵선제공격도 불사하여 조선반도와 세계를 핵참화속에 몰아넣겠다는 깡패국가의 공공연한 선전포고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트럼프것들이 고안해낸 《핵태세검토보고서》는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뜨려 침략야망을 이루어보려는 흉악한 기도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정책을 내든 트럼프것들은 우리의 《핵위협》과 《비핵화》를 떠들며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미국이 우리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동포애적조치로 조선반도에 모처럼 긴장완화와 평화의 분위기가 고조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최대의 압박》을 떠벌이면서 핵전략자산들과 특수전무력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급파한데 이어 남조선과의 합동군사연습을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끝난 후 즉각 재개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는것도 현정세흐름을 대결과 전쟁에로 돌려세우려는 고의적인 도발책동이다.
트럼프것들의 반공화국군사적대결소동은 제손으로 멸망의 함정을 파는 자살행위이다.
우리의 단호한 군사적타격이 개시되면 태평양작전지대안의 미군기지들은 물론 미국본토도 결코 무사할수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158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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