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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미국의 《코피작전》은 완전자멸의 길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3일 《상대나 알고 헤덤비라》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미국이 우리를 상대로 그 무슨 《코피작전》을 벌릴수 있다는것을 시사하는 여론을 내흘리고있어 론쟁거리로 되고있다.
얼마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것들이 미국내 조선반도문제전문가들의 비공개모임이라는데서 트럼프가 진지하게 《코피작전》을 검토하고있으며 제한적인 대조선타격이 트럼프의 중간선거에 도움이 될수 있다고 발언한 사실이 공개되였다.
이에 내외언론들이 벅적 끓고있다. 언론들은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내정자가 강경한 군사적방안을 반대하였다는 리유로 임명이 철회되고 미핵전략장비들과 특수부대들이 조선반도와 주변에로 집결되고있는 사실 등을 《코피작전》과 련관시켜보면서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끝나는 3월말~4월초 조선반도에서 군사적충돌이 벌어질수 있다고 제나름대로의 예평을 내고있다.
미국은 물론 세계적인 범위에서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군사공격에 대한 강한 우려와 거세찬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
바빠맞은 트럼프패들은 《〈코피작전〉은 언론이 만들어낸 허구이다.》, 《우리의 정책목표는 북조선을 협상탁으로 나오게 하기 위해 최대의 압박을 가하는것이다.》고 변명하고있다. 구차한 요설일 따름이다.
미국이 무모하게도 우리에 대한 군사적공격을 기도하고있는것은 조미핵대결전에서의 참패로 막다른 궁지에 몰린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
이미 미국본토전역이 우리의 핵타격사정권안에 있는 이상 미국은 결코 우리 국가를 상대로 전쟁을 걸어오지 못한다.
미국이 인정하든 안하든 이것은 엄연한 현실이다.
세계적인 전략국가로 급부상한 우리의 위용과 위력을 아직도 분간하지 못하고 그 누구를 놀래워보려고 설쳐대는 미국이 참으로 가소롭기 짝이 없다.
미국은 두눈을 비비고 마주선 상대를 똑바로 보아야 한다. 그리고 함부로 헤덤비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핵무력이 미국본토를 전면겨냥한 시점에서 선임자들이 주무르다가 그 끔찍한 후과가 두려워 집어던졌던 《코피작전》계획을 다시 꺼내드는것은 곧 완전자멸의 길이다.
제한된 타격이든 전면전이든 조선에 대한 도발은 미국으로 하여금 코피정도가 아니라 죄많은 국가의 존재자체를 영원히 마치는 순간이 되게 만들것이다.
미국의 트럼프패는 푼수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508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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