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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시와 노래모임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6돐경축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시와 노래모임이 14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서시 《광명성찬가》로 시작된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주체조선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을 칭송하였다.
주체조선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워주시고 사회주의강국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안녕을 바라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간절한 마음이 녀성2중창 《뜨거운 념원》에서 분출되였다.
당의 령도따라 만리마속도창조대전의 전투장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이룩해나가려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의지를 반영한 녀성5중창 《우리를 부러워하라》, 시 《강국의 인민이여 앞으로》는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eckys/289170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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