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민주조선 미국의 《코피작전》은 자멸작전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미국정계에서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대상물들에 대한 제한적인 선제타격을 노린 그 무슨 《코피작전》이라는것이 론의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얼마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성원이라는 작자들속에서 트럼프가 진지하게 《코피작전》을 검토하고있으며 제한적대조선타격이 트럼프의 중간선거에 도움이 될수 있다는 발언이 쏟아져나왔다.그런가 하면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로 내정되였던 인물은 강경한 군사적방안을 반대했다는 리유로 현지에 가보지도 못하고 임명이 철회되였다.
론평은 미국의 《코피작전》이 조미대결전에서의 참패로 막다른 궁지에 몰린 트럼프패거리들의 단말마적인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말해준다고 까밝혔다.
미국의 《코피작전》은 공화국의 주동적인 조치와 노력에 의해 마련된 조선반도의 현 정세흐름을 대결과 전쟁에로 돌려세우려는 고의적인 도발책동이라고 폭로하였다.
트럼프의 대조선선제공격계획은 세계적인 군사강국인 우리에게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하며 그것은 오히려 미국의 명줄을 저들스스로 끊어버리게 하는 비참한 결과만을 가져올뿐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일단 《코피작전》이 시작되면 그것은 즉시에 미국본토종말로 이어진 자멸작전으로 끝나리라는것을 트럼프패들은 각오해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878526747/

Related posts: